대한전문건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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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활동

건설산업팀 2026.01.21 20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회장 임근홍)는 19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도회는 건설산업 생산체계 정상화를 향한 강한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도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임근홍 회장을 비롯해 중앙회 윤학수 회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우범기 전주시장, 유희태 완주군수 등 내외빈과 대표회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임근홍 회장은 개회사에서 “위축된 경기와 불합리한 생산체계로 전문건설인들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진단하며 “2026년은 전문건설의 가치가 왜곡되지 않도록 ‘전문공사는 전문업체가 수행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생산체계 정상화에 사활을 걸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도회는 참석 회원들과 함께 ‘영세 전문건설업체 생존권 수호 탄원서’를 제출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국토교통부에 건설업 상호시장 폐지 등 건설산업 정상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아울러 임 회장은 “새만금국제공항 사업의 당위성과 전주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지지 등 지역 현안에도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