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활동
부산시회 총회, 생산체계 정상화 결의활동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시회(회장 김형겸)는 4일 롯데호텔부산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총회에는 전건협 윤학수 중앙회장을 비롯해 부산시 성희엽 미래혁신부시장, 시 교육청 이강국 부교육감 등 내외 귀빈 50여명과 대표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이헌승·김희정 국회의원은 영상으로 부산건설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부산전문건설인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형겸 회장은 “올해 전문건설인이 하나로 뜻을 모아 더 큰 내일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총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과 2026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안건 등이 상정·통과됐다.
아울러 이날 시회는 전건협 우수시회로 선정돼 포상을 받았으며,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공헌한 33개 단체 및 개인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전문건설업계의 생존권 사수를 위한 건설산업 불공정 생산구조 정상화 결의대회도 개최했다.
김 회장은 “전문공사 보호구간 일몰 대비 제도 개선 등 공정한 경쟁 환경을 위해 정부와 국회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