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활동
경남도회 총회, 생산체계 정상화 결의활동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회장 김주생)는 4일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윤학수 중앙회장, 경남도교육청 허재영 행정국장을 비롯한 도내 유관기관과 전건협 시·도회장 등 내빈과 대표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전문건설의 역사성을 계승하고 미래 100년의 비전을 제시한 회원사에게 ‘전문건설 백년기업’ 시상을 진행했다. 또한 전문건설업계 발전과 업역 확대에 기여한 유관기관 및 회원사를 대상으로 중앙회장 및 도회장 포상을 실시했다. 이 외에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경남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등 정부 및 지자체 포상 수여식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생산체계 정상화 촉구 결의대회’를 통해 위기에 처한 건설업계의 현실을 비판하며 제도 개선을 한목소리로 외쳤다. 아울러 총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과 2026회계연도 예산 및 사업계획도 최종 확정하는 등 성황리에 정기총회를 마무리했다.
김주생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불공정한 건설 시장을 바로잡기 위한 생산체계 정상화가 시급하다”며 “원·하도급 간 일거리 창출과 제값 받는 수주 환경 조성을 위한 초석을 다져 전문건설업계가 새롭게 도약하고 전진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