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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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활동

대구시회 총회, 생산체계 정상화 결의활동

건설산업팀 2026.02.11 17


대한전문건설협회(전건협) 대구시회(회장 최상대)는 지난 5일 호텔인터불고대구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전건협 중앙회 이성수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윤재옥(대구 달서구을)·추경호(대구 달성군)·권영진(대구 달서구병)·최은석(대구 동구·군위군갑) 국회의원,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원규 대구시의회 부의장, 허시영 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과 위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이상길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과 건설 관련 단체장, 각 시·도회 회장, 대표회원, 수상자 등 18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시회는 전문건설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 4곳과 외부 인사, 회원 등 33명의 유공자에게 중앙회장, 대구시장, 대구시의장, 교육감,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시회 회장 포상을 수여했다. 더불어 총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안)과 2026회계연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최상대 회장은 개회사에서 “경기침체 장기화로 건설산업 전반에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으나 새로운 AX(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맞아 변화와 혁신을 통해 다시 한 번 도약하자”며 “전문건설 업역 확대와 권익 보호, 위상 강화를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총회 후에는 건설산업 생산체계 정상화를 강력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열렸다.

결의대회에 참석한 전문건설인들은 전문건설업계의 생존권 수호와 공정한 경쟁환경 조성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대구 지역 전문건설인들의 뜻을 담은 5000여장의 탄원서를 최 회장에게 전달하고, 중앙회를 통해 국회 및 국토교통부에 전달돼 건설업 생산체계 정상화가 이뤄지길 희망했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클릭)